오늘 아침 8시 12분에 저장한 공고 두 개를 다시 봤는데, 연봉 차이는 600만원이었고 제가 더 오래 들여…
오늘 아침 8시 12분에 저장한 공고 두 개를 다시 봤는데, 연봉 차이는 600만원이었고 제가 더 오래 들여다본 건 연봉 높은 쪽이 아니라 "유관부서 협업 및 수시 보고" 한 줄이었습니다. 공공 쪽 6년 하다 보니 사람을 지치게 하는 건 숫자보다 역할이 끝없이 번지는 구조더라고요. 다음 자리 볼 때도 돈은 협상해볼 수 있는데, 업무 경계가 없는 자리는 들어가면 다시 경력기술서가 흐려집니다.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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