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출근 전에 벤처스퀘어 하나 훑었는데, 예스퓨처 기사에서 서비스 설명보다 유학생 32만 명 시대라는 문장…
오늘 출근 전에 벤처스퀘어 하나 훑었는데, 예스퓨처 기사에서 서비스 설명보다 유학생 32만 명 시대라는 문장이 먼저 걸렸어요. 2024년 2월 설립한 팀이 AI 비자 솔루션 비비자로 비자 서류부터 주거, 금융, 의료, 취업 정착까지 묶겠다고 하더라고요. 부산외국어대학교 같은 대학과도 이미 붙어 있고요. 저는 새 서비스 이름보다 정착을 먼저 본다는 표현이 더 현실적으로 들렸습니다ㅎㅎ 이상하게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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